나이키 마노아 레더

 

일단 사람이 하는 박스샷

아무래도 목까지 올라오는 신발이라

상자가 좀 크다

짜잔안 드디어 예쁨을 드러낸다 나이키 마노아
등산 취미와 함께 밀리터리 룩에 관심을 가졌고,

전술화, 전투화, 트레킹화를

알아보고 있는 동안에 고른 놈

사실 이 제품은 오래 전에 출시된 거야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한 2년? 3년 전에도

이제품에관심을갖고

구입을 망설인 적이 있다

그래서 이번에 트레킹화 조사하다가

옛날 생각이 나서 선택이 되었다

그리고 선택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전에 알던 가격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언뜻 보면 전투화다

아무리 보아도 전투화다.

하지만 발의 상쾌함과

가벼운 것은 전투화와 비교할 수 없다

상품 소개에도 트레킹화라고 소개되어 있다.

얼굴이 튼튼하게 생겼다

견고하다

가죽은 천연가죽(소가죽)+합성가죽 가죽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미드솔 높이가 꽤 돼
발굽 높이가 4cm, 발굽 높이가 2cm 라고 소개되어 있으며,
원산지는 베트남
바닥면
트레킹화답게 4륜구동의 험준한 지형을 지나는
지프의 타이어를 연상시키다.

아스팔트 길과 일반 건물 내부
가벼운 러닝화만큼 착용감이 아니더라도
괜찮다
한 걸음...
한걸음 한걸음...
산길
아니야, 좋아, 좋아
이런 목까지 있는 신발을 처음 신으시는 분들은
처음 신은 느낌이 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조금만 걸으면 곧 익숙해진다
적응 후 그 뒤에 얻을 수 있는 안정감은
강추, 강추
좋아 마노아 레더
이 길을 네 박자 걸어볼까 해












구입일 2020년 02월 01월
그럼 2일에 살걸. 2020년 02월 02일이 되는데
왠지 예뻐보이는 날짜 ㅋ (웃음)
감천문화마을에서 옥녀봉 가는 길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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