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유아용 속옷의 엄마 가지 아이 동방복으로 준비했습니다

 

아기를 키우기 때문에 집 온도와 습도에 항상 민감해 있기 때문에 매일 아침 오늘은 몇 도인지 확인하는 버릇이 있는데 요즘 굉장히 추워졌습니다.

이제 아이들 반팔이나 바디수트는 못 입을 것 같아서 긴팔 아이 실내복을 알아보면서 카마나스 겨울 유아내복으로 준비해봤어요 :)

사이즈가 정말~ 많아서 어떤 걸 고를까 했는데 - '폭풍 성장하고 있는 제 아이는 편안하게 입으려고 90사이즈를 골라줬어요.- ★(참고로 6개 남아 8.9kg입니다.


사실 80도 맞은 것 같습니다만, 주머니를 조금 넉넉하게 입히는 편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딱 맞춰서 입히면 정말 얼마 안 입히기도 하고 이정도면 그냥 접어서 입히면 되니까 90사이즈로 초이스 해봤는데 알맞게 잘 맞았어요.쿠쿠

먼저 #마마나스에서 고른 리 이유는 바로 100% 유기농 원단이라는 점이에요 : )그래서 여리고 작은 것 하나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이들에게도 안심하고 그대로 입혀도 될 뿐만 아니라 굉장히 부드럽거든요

그리고 좋았던 게 팔 부분과 다리 부분이 요로콜롬시보리로 되어 있어 조금 길어도 편하게 입혀져 감기 힘들어서 아이가 조금만 활발해도 걱정없다고 생각한 아이방 착장이었어요!

목부분은 쉽게 늘어나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귀여웠던 것은 디자인입니다.
딱 봐도 감성적이고 너무 예뻐요남아도 여아도 모두 입히는 아동용 내의 디자인이기 때문에 디자인 걱정 없이 그대로 선택해 입혔어요:)
위아래로 되어있고 도트무늬로 너무 귀여워서 마음에 들어! +_+ 안그래도 슬슬 아기방복, 겨울옷을 준비하려고 했는데 제일 먼저 준비하게 된 게 이거예요.
우리 애는 좀 통통하게 라고 한 분입니다. 허벅지에 배도 불룩해서 바지 허리밴드가 살짝 조이는 게 아닌가 싶었는데 사이즈를 크게 초이스한 것도 있는데 허리밴드가 너무 강력하지 않아서 다행이에요~그래서인지 아이가 유아 속옷을 착용해도 위화감이 없고 입혀주면 금방 편안해집니다.


요즘 엉덩이도 막 올라오기 시작하고, 굴러가기 시작해서 잠깐 눈을 떼면 어디 가서 6개월 활동성이 진짜 장난이 아니고, 여태까지 입었던 옷은 엉망이 되고 쪼그라들기도 하는데 묵직해서 오그라들지도 않아요.
유난히 선선해져서 감기 안걸릴까 했는데 톰과 부드러워서 지금 입히기 딱 좋았고 유아실착으로 입히는 마마나스 겨울아동 내의였어요:)


생각했던 것만큼 큰 것은 아니다 줄 알았는데 흘러내리거나 엄청 커서 못입힐정도는 아니구, 딱 맞는 사이즈였던 사이즈+_+우리 아이처럼 6개월정도 전인데 조금 작은 아이라면 넉넉하게 80을 골라서 입히면 되겠더라구요. : )

부드럽고 확실히 질이 좋고 오래 입힐것 같은 우리아이의 겨울 유아속옷 어떤걸 준비할까 정말 아동 실내복 쇼핑몰에서만 10군데 넘게 찾아다닌것 같은데 제 취향에 딱 맞았던 마마나스! 너무 귀엽고 디자인도 완전 고급스러워 유행타지 않고 작아질때까지 오래 입으실꺼에요 +_+
집에서 활동할 때 뒹굴고 놀때도 입고 있고 또 놀고 잘 때도 입고 자고 있습니다.★특히 밤에는 진짜 추워서 걱정이었는데 긴팔에 긴바지를 입히면 추위 걱정 없이 잘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 애기 이불을 덮어 줘 주루룩 걷어차고 잘 때는 이런 두꺼운 겨울 유아용 내복 입히면 끝! 좀 더 추워지면 이 위에 수면조끼도 같이 착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이렇게 우리 아이가 편하게 입는 겨울아동 실내복 유아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처럼 6개월 4개월 된 아이도 입을 수 있게 80사이즈부터 있어서 좋더라구요. +_+을 참고하여 주십시오.

그럼 태양의 초겨울, 이만 따뜻하게 지내야지~ : ) 쿠쿠

<숏컷>

인스타는 @mamanas_kr













너무 예쁜 아동 실내복을 입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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