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호텔의 숙소 ① 호놀룰루 카하라 리조트 (마이 돈) 우치야마 여행기
하와이 숙소 여행기 코로나 (전) 하와이 호놀룰루 숙소 카하라 리조트 리뷰를 시작할까 합니다 (2018.12월 크리스마스 여행)
일주일 동안 갔다 와서 3군데 갔다 왔어요한국인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카하라, 쉐라톤, 힐튼)
: 카하라 리조트 전경 도달 도착하자마자 묶었던 카하라 리조트) 하와이 호놀룰루의 카하라 리조트는 와이키키에서 조금 떨어져 있습니다.은지원, 이영애 등 국내 유명 연예인들의 결혼식과 블랙핑크, 송가인 등 하와이 여행시 이용했던 숙소로도 유명한데,
직접 가보니 조용하고 가족이나 한국인이 별로 없어서 사적으로 이용하는 것 같아요.
:따뜻한 로비 카하라리조트는 로비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미국의 따뜻한 별장 느낌. 친절하고 따뜻했어요.로비 대형 트리 하와이도 1년 내내 따뜻한 곳이라서 크리스마스 느낌은 못 냈어요. 카하라 로비 대형 트리 덕분에 조금 설레였습니다. ♥: 카하라 리조트 객실에 도착하면 웰컴 꽃목걸이가 두 개 놓여있어요
생화예요 리조트 걸을 때 끼고 다녔어요 히히: 침대실내입니다.창문이 크고 팬이 달려있어서 너무 구겨졌어요 생각보다 아담했는데 딱 필요한 사이즈: 화장실 전체적으로 세월이 느껴졌지만 화장실은 별로 욕조는 사용하지 않았고 수압도 약하고 화장실 안에 셀프 바가 있어 약간 위생적이지 않은 넓이...:방 테라스에서 보는 뷰카하라리조트는 층이 낮아요 전체가 5층정도 되는 것처럼
그래도 앞뒤로 큰 건물이 없기 때문에 넓은 뷰를 볼 수 있고 객실에서 보는 뷰는 골프장입니다.하와이의 마스코트 무지개가 떴습니다!정말 있는 동안 내내 무지개 원 없어: 야외전용해변, 야외풀과 전용해변... 운도 지지리도 없었던지, 우리가 간 날은 하와이 현지인이 20년 살면서 이런 날씨는 처음이라고 했어!
너무 추웠어요도착한 날 태풍 불어서 잤는데 창문이야 폭발해서 날아가는 줄 알았어요 ㅜㅜ카하라, 우리 식당 춥다, 바다에는 발도 담그지 않고 금방 밥 먹으러 왔어요 정말 아쉬움이 가득하다.베이커리를 차고 갔던 꽃목걸이를 여행 같은 느낌으로 가득히
만족스러운 메뉴는 전체적으로 맛있었습니다타코가 제일 좋았고 해변 앞 뷰와 잔디밭의 새 울음소리와 독특한 꽃 정말 맛있고 환상적이었습니다.면세품 정리 밥 먹고 시간 차이에 익숙하지 않아서 나가기도 힘들어서 늦잠을 잤어요
로비 식당에 10시간 넘게 뛰어와서 잠을 자다니 안 되겠다 싶어서 얼른 남편을 깨워갔어요
로비에 작은 바가 있습니다.로비에서 라이브 음악도 들려주고 와인 한 병 마시고 또 자기.zZ
저기 로비에서 파는 초밥은 정말 못먹는 음식 ㅋㅋ둘째날인 카하라 첫날은 여행의 피로를 푸는 날로 정하고, 둘째날부터 미친듯이 수영하려고 호쾌하게 객실을 나왔지만,야외수영장 하늘색과 흩날리는 나무를 보세요카하라는 이처럼 자연 앞에서 무너지는 수영은 전혀 못하고 얼어 죽을 뻔했다.바람아 멈춰라 사람도 없고, 다 자란 자쿠지에 모여 여기에 스파를 하러 왔나 싶을 정도로
전용 해변을 앞에 두고 가보지 못한 휴식은 정말이지 지대에서 보낸
지금 생각해 보면 나가서 걸을까 해요. 그때는 춥고 피곤해서 침대에 누워서 밀린 SNS만 했어요
무조건 예약해야 해요. ╹ ᗜ ╹
예약하지 않으면 식사를 못할지도 모릅니다.인기가 워낙 많은 곳이라 저녁식사는 저희도 예약을 못한곳아란치노 그냥 미친 맛 정말 지금도 잊을 수 없는 카르보나라입니다제대로 된 이탈리아풍의 촉촉한 노른자: 에그를 쪼개서 섞어서 촉촉하게 크림소스는 느끼하지 않고 적당히 짜서... 다시 먹고 싶어요.
호놀룰루에 아란치노가 두 군데 있다는데 그걸 돌아와서 알았거든요
하와이의 기후는 원래 비가 자주 온다고 하는데 그래서 무지개가 자주 뜨고, 근데 태풍바람 때문에 비는 정말 다르지 않아?! 슬펐던 카하라 리조트
카하라 리조트 돌고래: 조금은 불쌍한 돌고래 유명합니다돌고래냐 라돈이냐.이날은 날씨도 비가와서 서럽게 우는것같아서 슬펐습니다.
거북이는 더 좁은 곳에 있고, 여러 어종과 함께 자유가 없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 바다 앞에 놓여져 나가지 못하는 것 같고,
카하라에서 잘 먹이고 관리하고 있는데 인간이건 동물이건 자유를 속박당하는 것만큼 슬픈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 총평 +
위치적으로나 분위기도 조용한 곳 호텔 안에서 그냥... 멍해지기 쉬운 곳으로의 여행 마지막으로 푹 쉬거나 밀린 책을 읽기 쉬운
카하라에 오래 묶는다면 렌터카 추천! 차 없이는 달릴 수 없는 곳
돌고래, 거북이, 다양한 자연이 있는 곳, 아이들과 돌고래 체험도 가능
알란치노에서 두 끼는 식사하세요 꼭!날씨가 좋으면 환상적인 장소
②탄은 쉐라톤 호텔과 와이키키 여행기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