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신저스 (2021년 4월 18일) - 이 해는 가는데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야?!!?
#매일 한편씩 영화보기 #매일 한편씩 영화보기 프로젝트 #나만의 프로젝트 #패신저스 #스포주의
영화관에서 볼 때 둘뿐이다 말했다. 둘다 좋아하는 배우니까 개봉했을때 바로 고고싱~^^근데 둘...영화관안도 둘인데 스크린에서도 둘~운명인가~^^;;;;)근데..나 이런 잔잔한 분위기 #SF영화를 아주 좋아한다고 해서 자주 봤는데 흥행은 잘 안됐어.그 뒤로도 가끔 재방송으로 본다운석 충돌 후 우주선에 이상이 생겨 90년 뒤 깨워야 할 짐의 수면 캡슐이 열린다.이 우주선은 새로운 식민지 정착을 위해 떠나는 사람들이 탑승해 미지의 세계로 고고싱 중인데...어쩌나... 미치겠네.고치려고 노력하거나 수면 캡슐을 보거나 해서 나는 소란을 피웠다.안돼!!!! 포기하고 누릴건 다 누리고 살자.(하지만 아침식사는 죽어도 내가 먹고 싶은게 안돼..) 이게 제일 어이가 없어.. 식당도 가고 바도 가고 다 하는데 급식은 먹고 싶은 걸 못 먹다니... 아무튼 죽을 수도 있는 생각 혼자 1년 넘게 버티고 있지만 서운해 죽겠어.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 여자오로라 그녀에 대해서 서치고민 끝에 그녀의 캡슐을 일부러 부숴 깨우다일찍 일어난 그녀는 패닉.농간꾼 허세야기술자 짐이 실패했지만, 작가 오로라가 기계를 건드려. 프로그램을 다룰게. 어쨌든 짐은 이미 마음이 있어서 그녀를 깨웠고 그녀는 우연히 깼다고 믿으니까... 짐은 그녀의 마음을 얻기 위한 노력. 결과는~~~?나이스~~사랑에 빠진 두 사람 맞아어차피 또 잠이 안 오는데 1명보다는 2명이 낫지. 그리고 사랑합니다또 뭔가 스킨십도 하고그리고...응...어디든 상관없어~~우리 박에 없으니까~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변수!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아무것도 숨길 것이 없다는 말에 바의 안드로이드가 짐이 오로라를 일으킨 것을 이야기했다고 생각하고 짐이 당신을 깨워야 하는데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른다고 말하면서... 상황은 지옥사태
정말 저 미친 아이를 죽이고 말고 싶었을 것이다.외롭다고 내 인생을 망쳤다 아이.와아! 어쩌면 좋아요. 꼭 죽여도 아무도 모를텐데...그런데 그럼 나 혼자네."하아~"( 그렇게 말하면, 귀리 생쥐는#인피니티·워에서 욕을 먹었다.사노스을 공격할 때 도덕의 이야기를 하고 이성의 돈이라고는 못 깎고 있는데 욕만 했다.이 영화에서도(상대에게)어쨌든 가고 때리고 폭행을 해도 억울하더라도 짐은 오로라가 하는 모든 행동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그러다가~승무원 한명이 잠이 깨서 상황을 보고 고장 난 부분을 고쳐야 한다고 가르치고 몸이 이상하다.몸에 심각한 문제가 생기고 결국 사이도 없이 사망.우와, 브리핑을 하려고일으킨 것은 보기도 싫다.그런데 형 로렌스·힛슈믄에 이런 도움을 주다니..두개 더 케 남아 어떻게 해서든 이 우주선을 수리하면 모두가 살 수 있다.이 위기를 극복하면 다시 사랑에 떨어질 것이다.사실 이 두 남녀에 만났다싸움을 했다를 반복한 것이다."네가 나한테 어떻게 그럴 수 있어!!!!!"라고 하면서 다시 만나고( 그래도 그런 상황이야)그 중 시간이 지나면 남자도 점점 지쳐서"나도 되도록 했다!도대체 얼마나 되면 좋아?"와 미친 듯이 싸워서, 다시 만날 것이다.슬픈 것은 두 사람밖에 없으니까 둘만 만나잖아.아아…어쨌든 우주선은 수리하고 죽었고 누웠던 짐을 오로라가 도와주며 둘은 화해하고 또 함께 지낸다.그러다가 짐은 의료용 캡슐을 수면용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오로라에게 다시 수면상태로 돌아가 당신이 쓰고 싶었던 책을 완성하라고 말한다.하지만 그녀는사랑을 선택한다 그리고 이 둘은 우주선을 자기들만의 개척지로 만든다시간이 흐른 후 겨울잠부터 먼저 깨어난 선장과 승무원들이 본 광경은 에덴동산 같은 모습의 공간.아마도 그 두 사람은 새로운 개척지에서의 삶이나 우주선 안에서의 삶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 듯하다. 지금 내 곁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을까~ 이것이 삶의 의미라는 것을 깨달은 것 같다.사실 이 영화는 내용적으로는 화가 치밀어 오른다. 납치와 감금은 아니지만 크게 다른 상황은 아니다. 짐은 스토커 같은 짓을 했고 우주선이라는 한정적 공간에 본인 한 사람이 있다는 상황이 유리하다는 것을 인식했을 것이다. 다만 그 공간에서 사회적 인간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것은 자신밖에 없고, 그러면 오로라가 짐에 의존할 것이고, 짐과 사랑에 빠질 것이라 생각하고 간 것이다.윤리적으로도 비난받아 마땅하다. 전혀 모르는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행위 자체는 보기 어렵다.영화는 생각하면 할수록 불편한 내용이지만, 만약 짐 같은 상황에서 나 같으면 어떨까라고 생각하면 자신 있게 혼자 죽을 때까지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다.다만 이 영화를 가끔 재방송하는 이유는 아름답고 조용한 느낌 때문이다. 우주 공간에서 벌어진 영화지만 등장인물도 많지 않고 엄청난 사건이 여기저기 널려 있지도 않다. 이런 정적한 느낌의 SF 영화를 보면 기분도 가라앉는다.물론 짐 때문에 발끈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짐이 의료캡슐에 대해 오로라에게 설명하고 그녀에게 잠을 자며 개척지로 갈 수 있게 하려는 것을 보고 그가 정말 반성했고 이제야 오로라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음을 느꼈다. 아마 오로라도 그것을 느끼기에 짐과 함께 있는 것을 선택한 것이 아닐까. 짐이 의료 캡슐의 기능을 조사한 뒤 수면 기능에 대한 것을 속였더라면 정말 이기적인 놈이었는데, 사랑하기에 내보낸다는 마음으로 정말 그녀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안 남자의 선택이었기에 오로라도 나도 용서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이야기의 허술함을 떠나 인간의 윤리적 가치나 진정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던진 부분이나 아름답게 표현된 우주의 모습이 내가 이 영화를 모른 척할 수 없게 만드는 부분이다.^^♡
#제니퍼로렌스 #크리스플랫 #마이클신








